4대강사업찬동인사
MB씨 4대강 비리수첩 제작단이 4대강 사업 찬동 정치인을 선정해 발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정부의 정책실패와 더불어 정부의 주장에 부화뇌동해 찬동 발언을 일삼았던 이들은 시대적 반성과 역사적 책임을 지지 않고 자기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더 큰 속임수를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4대강 찬동인사 인명사전은 시민판 정책실명제다. MB씨 4대강 비리수첩 제작단은 비상식의 기념비적 상징물이 될 4대강 사업과 이 사업을 찬동했던 인사에 대해 역사의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다. 4대강 사업 찬동인사 인명사전은 부끄러운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 돼서는 안 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를 위해 MB씨 4대강 비리수첩 제작단은 4대강 사업에 찬동했던 정치인들이 가깝게는 10월 재보궐선거와 내년 총선에 나올 경우 전 국민적인 4대강 심판 운동을 벌여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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